
배우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출신 임요환 부부의 가족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김가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 가장 어려운 게 평범하게 행복하게 사는 거랬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딸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8세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올리며 관심을 모았다.
이후 김가연은 2015년 8월 44세의 나이로 딸을 출산했고, 지난 2016년 5월 8일 결혼식을 올렸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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