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플레이, 카카오 계열사 편입 기반, 키즈 사업 확대한다

입력 2017-12-08 13:09  



핀플레이(대표 서상원)는 카카오키즈를 서비스하는 카카오 계열사 블루핀(대표 김정수)의 자회사 형태로 카카오 계열사에 편입됐다고 밝혔다.

이번 카카오 계열사 편입을 기반으로 IoT, 통신 유통 플랫폼 전문기업인 핀플레이는 키즈 웨어러블과 연관 MVNO 통신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요컨대 카카오의 다양한 플랫폼과 연계해 키즈 사업군을 더욱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세대별 다양한 IoT제품을 발굴하여 키즈 시장과 연결해 `패밀리 케어(Family Care)`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IoT 제품과 통신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IoT시대에 걸맞는 차별화된 획기적인 통신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보인다.

제품 구매부터 통신개통, 사후관리까지 소비자와 IoT 기기의 생애 주기를 지원하는 `One-stop Solution` 강화로 소비자에게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총괄 담당자는 "단기적으로 20,000여 편의 콘텐츠와 카카오키즈 사용자들과 제휴하고 카카오의 인공지능(AI) 기술과의 협업에 집중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상원 대표는 당기적으로는 "카카오키즈를 중심으로 카카오 공동체가 보유한 기술 및 인프라, 핀플레이의 제품과 서비스 융합을 통해 급변하는 IoT, 통신시장에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까지 독보적인 존재감을 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핀플레이는 어린이용 스마트 워치인 `라인키즈폰`을 제조사 키위플러스와 협력해 연달아 성공시키며 키즈 웨어러블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고정호  기자

 jhk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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