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행사에서 자생의료재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중·고등학생 가운데 각 지역 구청이나 학교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14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습니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청소년은 장차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 갈 미래 자산"이라며 "자생의료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목표를 향해 달려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2013년 출범한 자생의료재단은 나눔 문화 형성을 위해 의료사업의 수익을 연구와 의료봉사, 교육?장학 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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