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부부`는 해고 노동자 성민(김성민 분)이 스스로 만들어낸 환상 속에서 살인마가 돼버리는 혼란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지난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이 영화는 파격적 표현수위로 화제를 모았다.
`타운` 3부작과 `무게`, `성난 화가` 등 문제적 작품들로 국제 영화계의 주목을 받아온 전규환 감독의 여덟 번째 영화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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