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美 상-하원, 장기 예산안 통과 합의

입력 2018-02-08 09:17  

    김정은 여동생 온다…"북한의 승부수"
    <WSJ>

    5. 골드만삭스가, 애플구매자들에게 신용카드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방안을 협의중입니다. 골드만은 소매금융을 넓힐 수 있고, 애플도 판매고를 올릴수 있다는 점에서 윈윈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4.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이, 올림픽 기간내에 방한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 김씨 일가의 멤버가 한국에 오는 것은 처음 이라며, 남북 모두에게 무거운 정치적 의미가 될 것 이라고 짚었습니다.

    3. 아마존의 시가총액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추월하며 3위로 올라섰습니다.아마존은올해 주가 상승률이 21%로 시총 추월은 물론 1조달러 진입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2. 이어진 연은 총재들의 발언속에, 최근 시장 하락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발언은 많지 않은데요, 윌리엄더들리 뉴욕 연은 총재도,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이 경제전망을 변화시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1. 미국 상하원이 2년간 집행할 예산안 합의를 이뤄냈습니다. 앞으로 2년간 800억 달러의 국방비 지출 증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 저널은 이번 주말에 만료되는 단기 지출 법안의 통과도 주목해야한다고 보도했습니다.

    1. 美 상-하원, 장기 예산안 통과 합의

    2. 뉴욕 연은, “주식 요동에도, 경제 전망 유지”

    3. 美 아마존, 시총 3위 등극…1조달러 진입 눈앞

    4. 김정은 여동생 온다…"북한의 승부수"

    5. 골드만 "아이폰 구매자에 저금리 대출 협의"



    5. LA타임스가 중국계 바이오 거물에게 넘어갈 전망입니다.블룸버그는, 중국계 미국인인 패트릭과엘에이타임즈를 소유한 트롱크사와협상이거의 타결 단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4. 유럽연합이, 올 해 GDP 성장률을 2.3%로 상향 조정 했습니다.집행위는 " 고용 증대와 소비자 지출 신장으로호순환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3. 중국이 미국의 자국 제품의 세이프가드 조치와 관련해서, WTO에 양자협의 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블룸버그는 이번 요청에 대해, 트럼프 정부의 무역 정책에 대한 도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2. 독일의대연정 협상이 타결되며, 메르켈 총리의 4기 내각 출범이 확정됐습니다. 보수당과 사민당은 이날 최대 쟁점이었던 기간제 근로 계약 문제의 합의를 도출하면서 타결을 이끌어냈습니다.

    1. 도쿄를 방문 중인 펜스 부통령이 "미국은 곧 역대 가장 강력한 대북제재를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도, 의견에 동의한다고 말하면서, 남북 간 화해 분위기를 견제하는 모습이었습니다.

    1. 美-日 회담, “역대 최강 대북제재 발표 할 것”

    2. 독일, 대연정 협상 타결…메르켈의 4기 내각 출범

    3. 中, 美세이프가드, WTO에 양자협의 요청

    4. EU, 올 경제성장률 2.3%로 상향

    5. LA타임스, 중국계 바이오 기업인 인수

    한국경제TV    허정민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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