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엔지니어링은 경북 구미시 송정동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송정`을 본격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9~20층 7개동, 전용면적 59~104㎡로 구성된 총 526가구 규모로 1·2단지로 나눠 공급됩니다.
`힐스테이트 송정`이 들어서는 송정동은 행정타운, 교육 및 학원,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구미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입니다.
단지 인근에 구미시청, 구미경찰서, 송정체육공원 등이 자리잡고 있고 금오초, 구미여중, 금오고, 경북외고 등이 단지 주변에 위치했습니다.
구미종합터미널, 경부고속도로 구미IC가 가까워 시 외곽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하이패스 전용 북구미IC와 대구권 광역철도도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힐스테이트 송정`은 전세대 맞통풍 판상형 구조로 환기, 채광 환경을 개선했고 선택형 평면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수납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구미 송정동에 10년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 단지로 교육을 비롯한 교통, 상업 시설 등 주거에 필요한 인프라가 모두 갖춰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계약은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이뤄질 예정이며 구미시는 청약 비조정지역으로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합니다.
견본주택은 구미시 광평동 60-3번지에 마련됐고 입주는 오는 2020년 5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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