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뉴스] 가상화폐 시세, 일제히 두자릿수 하락세

입력 2018-03-09 19:23  

미국 증권감독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성명서를 통해 가상화폐 거래소에 강한 경고를 한 이후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가격이 일제히 두자릿수의 하락률을 보이며 급락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 가격은 다시 1000만 원선이 붕괴됐다.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9일 오후 7시 20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3.74% 내린 968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3.83% 내린 74만 1000원, 리플은 13.23% 하락한 839원에 거래 중이다.
특히 모네로는 23.92%, 퀀텀은 19.8%, 제트캐시는 18.41% 각각 하락세를 보였다.
이 같은 가상화폐 시세 하락은 각국 정부가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 강도를 높이고 세계 5위권 거래소가 해킹설에 휩싸이는 등 악재가 겹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 1월 가상화폐 거래실명제 시행으로 가상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 가격은 한 때 600만 원선까지 추락한 바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