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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시즌2’ 권상우, 거친 형사 하완승의 스페셜한 반전 매력

입력 2018-03-13 08:08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거침없는 형사 ‘하완승’으로 호연 중인 권상우(하완승 역)가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스페셜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극중 ‘마약견’이라는 별명을 지닌 하완승(권상우 분)은 환상의 추리 콤비인 유설옥(최강희 분)에게 늘상 틱틱 거리면서도 은근히 잘 챙겨주는 츤데레의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에게 사랑 받고 있는 터.

특히 그는 지난 방송에서 요리에 서툰 유설옥을 위해 능숙한 칼질과 요리 실력으로 된장찌개를 만들어 의외의 면을 보여줬다. 또 마지막 방화 사건을 막지 못했다며 자책하고 있는 설옥에게 손을 내밀며 “아줌마답지 않게 왜 이래,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냐. 가자고 응?”이라고 응원을 북돋아 줘 그녀는 물론 안방극장에까지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공개된 사진 속 고기를 앞에 두고 있는 순간은 14일 방송의 한 장면으로 그의 세심한 매력이 또 한 번 폭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촬영 이후에도 직접 고기를 구운 권상우는 최강희(유설옥 역)와 감독은 물론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고기를 건네며 세심하게 챙겼다는 후문. ‘추리의 여왕2’의 제작진은 “권상우씨가 준비된 삼겹살을 열심히 구워줘 현장에서 깜짝 고기파티가 열렸다. 그 덕분에 촬영도 더욱 훈훈하게 잘 마무리됐다”며 유쾌하고 따뜻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더불어 그는 앞서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 평소 요리 실력을 묻는 말에 “못하는 요리 없어”라고 했을 만큼 따뜻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처럼 하완승은 사건 수사와 범인 검거에는 날카로운 직감, 적극적인 의지를 드러내는 에이스 형사지만 촬영 중간중간 보여주는 권상우의 다정한 성격이 더해져 그를 더욱 생생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거듭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매회 권상우의 색다른 활약으로 호평받는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는 14일 밤 10시 새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5회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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