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해’ EXID, 섹시함에 발랄함까지 더해졌다

입력 2018-03-23 08:39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가 오는 4월 2일, 뉴 잭 스윙 장르로 돌아온다.

EXID는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멤버 LE, 하니, 혜린, 정화의 모습이 담긴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컴백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티저 이미지에는 신곡 ‘내일해’ 콘셉트에 걸맞게 필름 효과를 넣어 아날로그 감성을 더했다. EXID는 오버사이즈 청바지, 벙거지 모자, 링 귀걸이 등 90년대에 유행하던 아이템을 사용해 EXID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EXID 특유의 섹시함에 발랄함까지 더해진 모습으로 콘셉트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며 공개될 신곡 ‘내일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ID의 신곡 ‘내일해’는 신사동호랭이와 멤버 LE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90년대에 유행하던 뉴 잭 스윙 장르의 노래다. EXID만이 소화할 수 있는 콘셉트로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