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자사 고객들의 평균 수익률이 11.23%, 누적 이자 수익금 44억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분기 기준 수익금은 지난해 1분기 2억4000만원에서 올해 1분기 기준 16억4000만원까지 오르며 무려 7배 가량 급성장 했습니다.
어니스트펀드 측은 고객 대부분이 소액 투자자로 구성되어 있어 서민들의 주머니를 불려주는 대중적인 재테크 플랫폼으로 성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어니스트펀드 투자자들의 1인당 평균 투자금액은 1,100만원, 평균 투자횟수는 4.5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어니스트펀드는 지난 2015년 6월 개인신용채권 첫 출시를 시작으로 약 2년 10개월만에 부동산PF, 아파트 담보, NPL, SCF 등 P2P금융 업계에서 가장 많은 상품군을 다루고 있습니다.
4월 현재 기준 어니스트펀드 누적 투자금액은 1,253억원으로 매달 자체 기록을 경신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력상품인 부동산 P2P상품은 연체율과 부실률 0% 기록하며 건전하고 안정적인 투자 운용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앞으로도 어니스트펀드의 이름을 건 건강한 재테크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P2P금융이 효과적인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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