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한채아 측은 7일 차범근 전 감독의 차남 차세찌와의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웨딩마치를 울렸다.
현재 한채아는 임신 중으로, 입덧이 심해 신혼여행은 미룬 상태다. 한채아 차세찌는 결혼식을 마친 후 신혼여행 대신 신혼집에서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채아는 지난해 영화 행사에서 차세찌와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했고 이내 1년 여의 열애를 끝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차세찌는 "이제 5월이면 유부남이고 11월이면 아빠가 되네. 뭔가 감회가 새로우면서 책임을 지어야 하는 내 가족을 만드는 것이 남자로서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며 "6년이라는 시간을 만나면서도 단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 이런 모든 것들을 할 수 있게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라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 사진 미스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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