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통합해야"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8-05-15 15:49  

남경필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통합해야"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통합을 주장했다.

남 후보는 15일오후 6.13 지방선거 티브로드 수원방송에서 열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자 초청토론회에 혼자 참석했다.

그는 "남경필, 원희룡, 정병국, 그리고 유승민, 홍준표, 안철수, 오세훈 무슨 차이가 있느냐? 왜 찢어져 있느냐? 당신들 욕심 때문 아니냐? `빨리 합해라`고 말씀들 하신다"면서 "지금 야당 어렵다. 죽음의 계곡을 넘어가면서 그 외나무 길에서 서로 협력하면서 갈 생각을 안 하고 서로 걷어차서 내가 혼자살겠다고 하면 어느 국민들이 박수를 치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남 후보는 "야권이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 무슨 차이가 있다고? 저의 힘으로라도 통합을 꼭 이뤄내겠다"며 "선거 이후의 야권 대통합을 위한 준비를 지금부터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반성이다. 그 반성이 진정성을 가질 때 국민은 마음의 문을 연다"며 "그 반성의 토대 위에서 혁신해야 한다. 사람, 정책, 철학, 방향을 혁신해야 하고 일자리 경제는 한국당이 더 잘한다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정책을 내놓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토론회 캡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