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도요타는 2014년 12월부터 2018년 2월 사이 생산된 해당 2개 차종을 리콜한다고 이날 국토교통성에 신고했다.
현재까지 컴퓨터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어 배터리 전압이 저하했을 때 주차 브레이크가 듣지 않게 되는 사례 24건이 발생했다고 지지통신은 전했다.
그러나 이에 따른 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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