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공동취재단이 작성한 자료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단독 정상회담을 마친 뒤 2층 발코니를 따라 확대정상회담 장을 향해 걸어가던 도중 이러한 소감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진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발코니를 걸으며 대화를 나누다 여러차례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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