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부 장관 "전국 버스준공영제 도입할 것"

신용훈 부장

입력 2018-06-25 18:01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국적으로 버스준공영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열린 간담회에서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 경기도 등 일부 시도지역에서 버스 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만큼 광역교통청을 설립하고 전국적으로 버스 준공영제를 추진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SOC 분야는 전통적인 일자리의 기반이 된다는 점을 정부 내부에서도 공감을 하고 있는 만큼, 철도와 신공항 등 새로운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민자도로 통행료 인하 로드맵을 마련하고, GTX-A노선 연내 착공과 GTX-C노선 예비타당성조사도 올해 안에 마무리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