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퓨리케어 직수형 정수기, 순간 냉각 기술로 신선한 냉수 제공해

입력 2018-07-16 16:38  

LG 퓨리케어 직수형 정수기, 순간 냉각 기술로 신선한 냉수 제공해



LG 퓨리케어가 직수형 정수기를 활용한 여름철 수분 섭취 꿀팁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LG 퓨리케어 관계자에 따르면 고온 다습해진 날씨는 평균습도가 연중 최고치인 80~90%까지 올라가면서 세균 및 독소들로 오염된 음식물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먼저 원하는 온도 및 용량을 간편하게 출수하여 음료를 제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LG전자 직수형 정수기는 물이 나오면서 바로 차가워지는 순간 냉각 기술로 냉수를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먼저 전기자기장을 열로 변환시키는 IH(Induction Heating) 기술을 활용해 ▲아기의 분유를 위한 40℃ ▲차를 마시기 좋은 75℃ ▲커피를 위한 85℃ 등 3단계 맞춤형 온수를 제공한다. 소비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용량인 120mL, 500mL, 1L 등 용량별 정량 출수 기능도 갖춰 편리하다.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언제든지 시원한 물뿐만 아니라 아이스티, 아이스커피 등을 제조할 수 있어 여름철 갈증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토탈케어 1.2.3으로 철저하게 정수기 위생을 관리할 수 있다. 정수기 물은 좁은 관을 통과하기 때문에 정수기 내부 관 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이때, 정수기를 오래 사용하더라도 직수관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것만으로 새 제품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LG전자 직수형 정수기는 온수관과 원수 입수관을 제외한 모든 직수관 교체가 가능해 물 때와 세균 걱정 없이 신선한 물을 즐길 수 있다. 또 퓨리케어 정수기만의 토탈케어 1.2.3 서비스를 통해 ▲매년 직수관 무상 교체 ▲자동·수동 2단계의 ‘UV-LED’ 코크 살균 ▲직수형 정수기 중 국내 유일의 3개월 주기 방문 및 살균 케어로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LG전자 스마트씽큐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더욱 편리하게 수분을 섭취할 수 있다. 이 앱을 정수기와 연동하면 셀프 진단 기능과 물 사용량 모니터링 기능이 가능하다.

이 앱을 통해 제품의 이상이 의심될 경우 이상 여부나 조치 사항을 알아서 파악하여 신속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또 평소에도 필터교체 주기, UV-LED 코크 살균 작동 시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제품 위생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더불어 물을 매일 얼마나 마셨는지 음용량 및 패턴 등을 파악해 부족한 수분 섭취를 개선하고 더욱 건강한 물 마시기 습관을 기를 수 있다.

LG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가족의 여름철 건강을 위해 물 때와 세균 걱정 없이 신선한 물을 즐길 수 있는 정수기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활용도가 높은 LG 퓨리케어 정수기의 다양한 기능과 믿을 수 있는 케어 서비스로 여름철에도 안심하고 건강한 물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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