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오리건 주 앞바다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오전 2시 31분께 미국 오리건 주 앞바다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에 따르면 진앙은 오리건 주 밴던에서 남서 쪽으로 294㎞ 떨어진 해저다. 진원의 깊이는 12㎞로 관측됐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