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17일(미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그는 7이닝 동안 4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다저스는 7회말 현재 8 대 0으로 앞서 있다.
다저스와 콜로라도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다.
0.5게임 차로 뒤진 2위 다저스로서는 3연전의 첫날 승리가 중요한 상황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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