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NH證 "네이버, LINE 비용 증가...실적 부진"

이민재 기자

입력 2018-09-20 08:56  



NH투자증권이 20일 NAVER에 대해 LINE의 투자가 공격적이라며 이로 인해 당분간 네이버의 실적은 부진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0만원을 유지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네이버의 3분기 추정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7% 증가한 1조4,000억원을 제시한 반면, 영업이익은 2,398억원으로 23.2%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이후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가 이어지면서 인건비 및 마케팅 비용이 증가했으며 3분기에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신규 사업 성과가 나타날 때까지 당분간 주가는 박스 권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광고 비수기 영향이 예상된다"며 "LINE은 12.6% 증가한 499억4,000만엔,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해 영업손실 21억8,000만엔으로 부진할 전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안 연구원은 "최근 LINE이 발행한 1조4,700억원의 전환사채 중 7,517억원을 취득했다"며 "이미 73.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영(0)인 사채에 큰 금액을 투자한 것은 다른 기회비용을 감안할 때 아쉬운 선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다음 달 12일로 예정된 액면분할도 외국인 및 기관투자자 비중이 높은 만큼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