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은 "면역항암제 임상시험은 순항 중이며 유사 계열의 물질로 항암제를 개발중인 타사 임상결과에 대한 문제점을 당사로 연결시키는 것은 상당한 무리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미국 투자컬설팅 회사 플레인뷰(Plainview)는 넥타테라퓨틱스사의 파이프라인 가치에 대해 우려가 있다는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넥신은 인터루킨7(IL-7)과 인터루킨(IL-2)는 명확한 차이점을 갖는다"며 "IL-7은 T세포를 증폭시키는 것이고, IL-2는 T세포를 활성화시켜주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터루킨2(IL-2)는 기존에 이미 항암제로서 허가를 받아 시판이 된 물질이지만, 면역억제세포(Treg)도 증식시킨다는 약점과 심혈관 질환 부작용 때문에 그동안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되지 못했습니다.
반면, 제넥신과 네오이뮨텍이 개발중인 하이루킨-7(IL-7-hyFc) 은 면역억제세포를 증식시키지 않고 매우 안전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고용량 투약에도 안전하면서도 T세포 증가가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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