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강호(51)가 부친상을 당했다.
송강호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9일 "송강호의 아버지 송인대님이 오늘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송강호는 지금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이며 조문은 10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11일 오전 7시. ☎ 02-3010-2000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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