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트리 점등 행사는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단이 점등 스위치를 누르는 퍼포먼스로 시작돼 축하 공연 등이 펼쳐진다.
성탄 트리는 내년 1월6일까지 켜질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해마다 트리 점등 시기가 조금씩 조정됐는데 올해는 설치 작업이 일찍 마무리돼 예년보다 조금 일찍 점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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