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설날 아침 양산 집 마당에 매화꽃이 피었다"며 "찬찬히 살펴보니 들꽃도 피기 시작했고 새쑥이 돋은 곳도 있다"고 글을 남겼다.
문 대통령은 "나태주 시인의 짧은 시가 생각난다"면서, `자세히 보아야 / 예쁘다 // 오래 보아야 / 사랑스럽다 // 너도 그렇다.`라는 `풀꽃` 전문을 함께 게재했다.
문 대통령은 가족과 함께 설 연휴를 보내고 7일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화면 캡쳐)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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