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윤균상, 냥이 네 마리와 `털 날리는`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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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07 14:15  

`나 혼자 산다` 윤균상, 냥이 네 마리와 `털 날리는` 일상 공개



배우 윤균상의 반전미(美) 가득한 하루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희)에서는 고양이 집에 얹혀살고(?) 있는 윤균상의 밀착 집사 라이프가 공개된다.

네 마리의 귀여운 고양이와 함께 아기자기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윤균상은 이날 방송을 통해 반전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낼 예정.

윤균상은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자마자 고양이를 끌어안으며 애정을 표현하는 것은 물론 잠이 덜 깬 와중에도 고양이들의 안부를 더 먼저 챙기는 다정한 모습으로 여심까지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처음 고양이를 키우게 된 때를 회상하며 반려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쳐 훈훈한 마음씨까지 보인다.

오랜시간을 함께한 고양이들과의 남다른 소통법은 물론 털 정리부터 손톱 정리까지 하나하나 정성 들인 홈케어까지 능숙한 스킬로 `만렙 집사`의 면모를 보여줄 윤균상의 소탈한 하루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귱집사` 윤균상의 귀염뽀짝 고양이 하우스는 8일(내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윤균상 (사진=MBC)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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