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최대주주인 금호산업의 지분 매각 추진 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를 15일 요구했습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입니다. 앞서 전날(14일) 한 매체는 채권단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채권단의 자금 지원을 받는 조건으로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의 매각을 확약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최대주주인 금호산업의 지분 매각 추진 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를 15일 요구했습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입니다. 앞서 전날(14일) 한 매체는 채권단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채권단의 자금 지원을 받는 조건으로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의 매각을 확약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