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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시험관시술' 결정…'속전속결' 둘째 계획

입력 2019-05-22 10:02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진화 부부가 `시험관시술`로 둘째를 갖기로 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난임클리닉을 찾은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해 1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은 두 사람은 벌써부터 진지하게 둘째 계획을 두고 논의했다. 20대인 남편 진화의 경우 급할 것이 없지만, 40대 중반에 들어선 함소원의 난소수치가 점차 하락하고 있기 때문.
함소원은 난소수치 1.54라는 결과를 공개하며 "난소기능이 임신성공에 가장 중요하다. 20~30 대 가임기 여성의 수치가 5~6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이가 들수록 계속 떨어진다. (임신을 준비하며) 제가 계속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의학의 힘으로 빨리 하기로 했다"고 시험관시술을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아내의 맛` 함소원 시험관시술 (사진=TV조선)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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