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은 창원해경은 경비함정 5척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창원해경은 현장에 110m 길이의 오일펜스를 설치해 기름 확산을 막고 유흡착제 등을 활용해 유출된 기름을 수거하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방제작업이 끝나는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과 유출량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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