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악몽' 드림캐쳐, 한류 붐 잇는다…두 번째 유럽 7개국 투어

입력 2019-08-27 08:12  




걸그룹 드림캐쳐가 다시 한번 유럽 대륙을 악몽을 물들인다.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오는 10월 말 두 번째 유럽 투어 `DREAMCATCHER CONCERT : Invitation from Nightmare City in Europe`를 개최한다. 해외 팬들의 폭발적인 요청으로 성사된 드림캐쳐의 다섯 번째 해외 투어이자, 걸그룹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다시 한번 유럽 7개국을 순회하는 파격적인 일정이다.

드림캐쳐는 오는 10월 24일,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11월 둘째 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독일 베를린, 폴란드 바르샤바,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핀란드 헬싱키 등 총 7개국 7개 도시에서 `인썸니아(InSomnia)`와 인사를 나눈다.

지난 2017년 데뷔 첫 해 유럽 7개국을 방문, 첫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던 드림캐쳐. 이들은 그간 쌓여있던 현지 팬들의 갈증을 풀고, 다시 한번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남다른 각오로 새로운 유럽 공연을 준비 중이라는 귀띔이다.

드림캐쳐는 데뷔 싱글 `악몽` 이후 올 초 발표했던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까지 `악몽 스토리`를 이어가며 호평을 받아왔다. 이들은 특유의 메탈록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그리고 멤버들이 일곱 가지 `악몽`으로 분해 `꿈`에 대한 판타지 스토리텔링을 이어가는 콘셉트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림캐쳐를 향한 세계 팬들의 열기는 쉬이 식지 않았다. 그간 총 두 차례의 월드 투어와 한 차례의 라틴 아메리카 투어,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아시아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한 것. 최근에는 현지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아시아 투어의 규모를 호주로도 넓힌 것은 물론 추가 국가의 러브콜까지 받으며 활동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에게 변함없는 지지와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특히 오랜만에 유럽을 다시 방문하는 만큼, 더욱 새롭고 특별한 추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투어 콘서트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캐쳐의 새로운 유럽 투어 `DREAMCATCHER CONCERT : Invitation from Nightmare City in Europe`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이뮤직테이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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