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미스터 기간제’ 예원, 마지막까지 미워할 수 없는 신스틸러 등극

입력 2019-09-06 08:41  




예원이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를 통해 눈부신 활약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로, 배우들의 열연과 몰입도를 높이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극 중 예원은 할 말을 다 하는 일명 걸크러쉬 국어 교사 신혜수 역을 맡았다. 톡톡 쏘는 사이다 발언들과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미워할 수 없는 신스틸러로 그 진가를 입증했다.

예원은 이번 작품에 대해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마지막 촬영 날까지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굉장히 빠르게 지나갔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아쉽습니다”라고 말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어 “드라마의 분위기는 어두웠지만 좋은 스태프분들 그리고 배우분들과 함께 항상 웃으며 촬영했기에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그동안 미스터 기간제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드라마를 통해 눈도장을 확실히 받은 예원은 9월 7일부터 방송되는 XtvN ‘최신유행 프로그램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