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불법사금융신고 5만여건…서민금융상담 가장 많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09-16 12:00  

올 상반기 불법사금융신고 5만여건…서민금융상담 가장 많아



올해 상반기 불법사금융신고센터(1332)를 통해 접수된 피해신고 중 서민금융상담에 대한 신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6월 중 불법사금융신고센터로 접수된 피해신고는 5만1,456건이었다.

그 중 서민금융상담(3만6,216건)이 70.4%로 가장 많고 보이스피싱(1만2,972건, 25.2%), 미등록대부(1,129건, 2.2%), 불법대부광고(514건, 1.0%) 순이었다.

신고 유형별로는 서민금융상담이 전년동기 대비 0.5% 증가했고 보이스피싱 신고는 큰 폭(44.6%)으로 감소했다.

특히 서민금융상담의 경우 채권소멸절차 문의나 정책자금에 대한 꾸준한 관심 등으로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미등록대부나 채권추심, 고금리 관련 신고건수는 대폭 감소했지만, 제도권 금융회사 이용이 어려운 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불법대부광고는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한 앱 설치를 금지하고, 고수익 보장 회사는 확인이 필요하다"며 "보이스피싱 사기로 인해 사기범에게 돈을 송금한 경우에는 지체없이 해당 금융사나 경찰청에 지급정지를 신청하면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