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첫 ASF 발병…육계·백신주 ‘급등세’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09-17 09:22  

[특징주] 국내 첫 ASF 발병…육계·백신주 ‘급등세’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소식에 장중 한때 관련주들이 잇따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10분 현재 전일대비 제일바이오는 29.89%(1,245원) 오른 5,410원에, 이글벳은 30%(1,890원)오른 8,190원, 우진비앤지는 29,98%(730원)오른 3,165원, 마니커는 29.87%(253원)오른 1,100원에 거래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6시30분 경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파주 돼지농장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가로 확진했다고 밝혔다.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만 감염되는 병으로 현재까지 백신이나 뚜렷한 치료법이 없어 감염된다면 폐사가 불가피한 질병이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