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4부(이복현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검찰은 지난 2015년 7월 국민연금공단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에 찬성하기로 결의했던 당시 판단 근거가 된 보고서 등 관련 문건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경제TV 정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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