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에프앤지가 파주에서 돼지열병이 확진됐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14분 현재 마니커에프앤지는 전일 대비 2,200원(14.15%) 오른 1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어제(1일) 의심 신고가 접수된 파주 양돈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은 10번째이다.
마니커에프앤지가 파주에서 돼지열병이 확진됐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14분 현재 마니커에프앤지는 전일 대비 2,200원(14.15%) 오른 1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어제(1일) 의심 신고가 접수된 파주 양돈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은 10번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