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쉐어(D.SHARE), VIG파트너스로부터 1,650억원 투자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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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04 14:23  

디쉐어(D.SHARE), VIG파트너스로부터 1,650억원 투자 유치 성공



VIG 4호 펀드에 3,300억의 기업 가치로 1,650억 구주 매각

쓰리제이에듀의 성공을 발판으로 구축한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플랫폼 선두주자 위상 구축

VIG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우수 인재 영입, 신성장 동력 확보 등에 적극 투자 예정

지식공유 플랫폼 ㈜디쉐어(D.SHARE 대표 현승원)는 VIG파트너스로부터 1,6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디쉐어는 약 3,3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게 되었다. VIG파트너스는 버거킹, 바디프랜드, 하이파킹, 스타비젼, 본촌 등에 투자하였으며 성장가능성이 유망한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여 투자하는 국내 대표적인 사모펀드(PEF) 전문회사이다.

디쉐어는 우수한 온라인 강의와 체계적인 오프라인 관리를 함께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해 매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혁신 기업이다. 쓰리제이에듀, 캐리홈 등 7개 브랜드를 주축으로 하고 있으며, 전국 77개의 직영 센터를 운영 중이다.

디쉐어는 이번 투자유치 성공으로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시스템 고도화 ▲신사업 진출을 위한 제반 마련 ▲우수한 인재 채용 등에 힘쓸 계획이다. 향후 신성장 동력에 과감한 투자로 신규 사업과 글로벌 시장 개척 계획 또한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디쉐어현승원 대표는 "최근 소비자들은 넘쳐나는 온라인 컨텐츠와 SNS를 통해 진정성 없이 판매에만 열을 올리는 기업들의 행태에 지쳐가고 있다. 온라인에서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오프라인에서 이를 진정성 있게 1:1 로 관리해주는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서비스가 향후 소비시장의 패러다임을 이끌게 될 것이다. 디쉐어(D.SHARE)가 쓰리제이에듀의 성공을 발판으로 교육산업뿐만 아니라 뷰티 등 다양한 소비 영역으로 확장해가며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서비스의 선두주자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VIG파트너스 이철민 대표는 "디쉐어가 보여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그 확장성과 수익성 면에서 다른 산업과 비교하기 힘든 수준"이라며, "디쉐어의 경영진들과 협력하여 이 비즈니스 모델을 플랫폼화하여 다른 사업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디쉐어는 지난해 매출 482억 원, 영업이익 179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하여 매출 720억 원, 영업이익 30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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