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이 박봉권 전 교보생명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김해준 대표이사(CEO) 체제에서 경영지원과 자산관리 부문을 맡게 되며, 내달 주총에서 신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박 사장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교보생명에 입사해 주식·채권 운용 업무를 했다.
이어 HDC자산운용, 피데스자산운용, 국민연금 등을 거쳐 교보생명에서 작년 12월까지 자산운용총괄(CIO) 부사장을 지냈다.
한국경제TV 증권부 유주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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