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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호 “데뷔 후 나에 대한 확신과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도 생겨”

입력 2020-03-24 09:27  




‘만찢남’의 정석으로 불리는 차준호의 ‘입덕’을 부르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차준호는 여심을 사로잡는 다양한 남친룩을 선보이며 랜선 남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A컷을 만들어내는 비주얼로 촬영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존재감 확실한 비주얼로 데뷔하기 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차준호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보컬 트레이닝, 안무, 라이브 모니터링 등 하루하루 발전된 모습을 위해 자기계발 중”이라 밝혔다.

그는 “데뷔 후 1년이란 시간이 흐르면서 나에 대한 확신이 많이 생겼다. 그 전에는 흔들릴 때도 있었다. 언젠가 다른 걸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지난 1년 사이에 노래하고 춤추는 게 정말 재밌고 좋아졌다. 더 잘하고 싶은 욕심도 나고, 아직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 많다. 기대해주셔도 좋다”며 앞으로 보여 줄 아티스트 차준호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평소에 음악을 다양하게 듣는 편이라 알앤비나 트렌디한 팝도 즐겨 들어서 그런 장르의 음악도 해보고 싶다”는 차준호는 “존경하는 아티스트가 정말 많은데 딘 선배님을 좋아한다. 정말 세련된 음악을 하는 것 같다. 직접 곡도 쓰고 프로듀싱하는 모습이 멋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곡 작업하는 것을 배워서 내가 느낀 감정이나 이야기들을 담은 노래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전했다.

지금의 뜨거운 열정을 잊지 않고 오래오래 멋있게 노래하고 춤추고 싶다는 차준호의 놀라운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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