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성공할 MBTI

닫기

`연기돌 유망주` 골든차일드 최보민, 직진 연하남→설렘 유발자 순정남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4-16 07:43  

`연기돌 유망주` 골든차일드 최보민, 직진 연하남→설렘 유발자 순정남




골든차일드 최보민이 2020년 연기돌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최보민은 지난해 웹드라마 `에이틴2`에서 연기돌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최보민은 극중 완벽한 비주얼의 정체불명 전학생 류주하 역을 맡아 에이프릴 이나은, 신예은, 김수현, 류의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학원 로맨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에이틴2`에서 차세대 설렘 유발자로 등극한 최보민은 지난해 하반기 방송된 tvN `날 녹여주오`에서도 존재감을 뽐냈다. 아버지 황동혁(심형탁)의 구 여친이자, 20년 만에 해동된 학교 선배 고미란(원진아)에게 당돌하게 고백하는 `직진 연하남` 황지훈 역을 맡았다.

`날 녹여주오`에서 최보민은 미란을 향한 따뜻하고 한결같은 눈빛, 해맑은 미소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짝사랑하는 미란이 엄마의 친구였다는 것을 알고 눈물을 흘리는 등 깊은 감정 연기를 보였다.

또 최보민은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18 어게인`에도 캐스팅됐다. 남들에게는 외모도 행동도 차가운 늑대과지만, 알고 보면 순정남인 반전 매력을 지닌 캐릭터 서지호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최보민의 매력을 오롯이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보민은 가수와 연기 활동 외에도 KBS2 `뮤직뱅크` MC로 활동하는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라며 "특히 2020년 최보민은 연기자로서 더욱 만개할 것이다.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발전하고 있는 최보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