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전 4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3천76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복구반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지원 중이다.
한전 관계자는 "아파트 단지 내 변압 장비가 오래돼 고장이 나면서 발생한 정전 사고"라며 "예비 변압기로 대체하는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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