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3개월만 최고 연 3.3% 금리 주는 정기예금 출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6-01 12:32  



신한카드가 11번가, 신한은행과 함께 최고 연 3.3%의 금리효과를 제공하는 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한은행 신한 쏠 앱과 신한은행 모바일웹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만기까지 정기예금 유지 시 기본금리 연 0.8%가 적용된다.

신한은행 오픈뱅킹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기본금리에 우대금리 0.3%를 더한 연 1.1%를 받을 수 있으며, 11번가 신한카드 사용 조건을 충족하면 우대금리 연 2.2%의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단 11번가 신한 신용카드를 처음 결제한 고객에 한하며 3개월 내 해당 카드로 11만원 이상 이용할 경우 적용된다.

최대 연 3.3% 금리를 받을 수 있지만 예금 가입기간은 3개월인 점을 주의해야 한다.

가입기간이 지나면 기본금리 0.8%도 적용을 받지 못 한다.

저축한도는 최소 50만원 이상 최대 300만원까지 가능하다.

또한 1인 1계좌씩 선착순 총 10만좌까지 가입할 수 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