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주미대사관은 26일(현지시간)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미국의 참전과 희생에 고마움을 전하는 대형 배너를 건물 전면에 내걸었다.
배너에는 올해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이라는 사실과 함께 `추모`, `연대`, `평화` 등 세 단어가 들어갔으며 `미국에 감사한다`는 문구도 포함됐다.
배너는 대사관뿐만 아니라 워싱턴DC에 있는 총영사관과 문화관에도 게시됐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