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임윤아, 생존형 인턴 기자 완벽 변신…첫 방송부터 뜨겁게 달궜다

입력 2020-12-12 09:55  




‘허쉬’ 임윤아(소녀시대 윤아)의 눈물 엔딩이 안방극장을 울렸다.

임윤아는 지난 11일 밤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에서 생존형 인턴 기자 이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허쉬’ 1화에서는 이지수가 면접장에서 ‘밥은 펜보다 강하다’라는 소신 발언을 하는 모습으로 강렬하게 첫 등장, ‘매일 한국’ 인턴으로 합격해 ‘고인물’ 기자 한준혁(황정민 분)을 멘토로 만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방송 말미 이지수가 가짜 뉴스 때문에 자살한 이용민 PD(박윤희 분)의 딸임이 밝혀져 한준혁과의 악연이 계속될 것을 암시했으며, 장례식장에서 오열하면서 밥을 먹는 장면으로 방송이 끝나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높였다.

임윤아는 차분한 목소리 톤과 정확한 딕션으로 패기 넘치는 인턴 기자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한 것은 물론, 아버지를 갑작스럽게 잃은 슬픔까지 섬세하게 그려내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임윤아의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허쉬’는 펜대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와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현실감 있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12일 밤 11시 2화가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