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치타·배우 남연우 결별…공개연애 3년만 `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1-21 22:38  

래퍼 치타·배우 남연우 결별…공개연애 3년만 `왜?`


래퍼 치타(본명 김은영)와 감독 겸 배우 남연우가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치타 측 관계자는 21일 "치타와 남연우가 최근에 결별했다"고 밝혔다.

치타와 남연우는 2018년부터 공개 교제를 해왔다. 남연우가 연출한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 치타가 참여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MBC TV 연애 리얼리티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치타는 래퍼로 활동하며 `언프리티 랩스타`, `힙합의 민족`, `굿걸` 등 TV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해왔다. 현재 새 앨범을 작업 중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