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9시 44분께 경남 거창군 남하면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면 123㎞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t 화물차에 불이 났다.
이 화재로 화물차가 전소하고 잠시 차량정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5분 만에 꺼졌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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