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도지데이! 재차 확인된 ‘머스키즘’… 도지코인, ‘제2의 니콜라 길’ 걷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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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21 09:11   수정 2021-04-21 09:11

4월 20일 도지데이! 재차 확인된 ‘머스키즘’… 도지코인, ‘제2의 니콜라 길’ 걷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오늘의 관심사라면 단연 도지코인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지난달 12일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의장이 처음 거론했던 도지데이가 바로 오늘이었기 때문입니다. 전반적으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가격 좋지 않은 가운데 도지코인 가격만 급등했는데요. 도지데이가 끝난 이후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인가와 관련해 ‘제2의 니콜라 길’을 걷지 않겠느냐는 시각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 시간 도움 말씀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이 이 자리에 나와 계십니다.

    Q.안녕하십니까? 미국 3대 지수가 동반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그 움직임부터 정리해주시지요.

    -가상화폐 투기 재현, 혼탁한 투자 국면으로

    -bonanza! FOMO? 기대수준 높아져 ‘반복’

    -美 3대 지수, 나스닥 중심으로 동반 하락

    -기업실적, 직전 분기 대비 서프라이즈 폭 적어

    -코로나 재확산세, 밸류에이션 부담 차익 실현

    -ECB, 테이퍼링 추진 예상 속 유로 가치 논쟁

    -월가, Fed보다 먼저 테이퍼링 추진 확률 낮아

    Q.월가에서도 단연 관심은 4월 20일 ‘도지데이’였었는데요. 다소 생소하거든요? 어떻게 생겨난 것입니까?

    -도지코인, 2013년 일본에서 장난처럼 생성

    -각광 받지 못하다가 올해 80배 급등해 ‘주목’

    -비트코인·이더리움 등과 함께 4, 5위 경쟁

    -3월 12일, 테슬라의 머스크 회장 ‘첫 거론’

    -origin of dodge day afternoon, 4월 20일

    -로빈후드, 증권방에서 ‘도지코인’ 집중 매입

    -도지코인 가격, ‘슈퍼 스파이크’ 현상 발생

    Q.도지데이를 계기로 재차 확인된 ‘테슬라 신드롬’, ‘머스키즘’은 어떤 뜻인지 다시 한번 말씀해주시지요.

    -로빈후드, 트럼피즘보다 영향력 있는 ‘머스키즘’

    -Trumpism=Trump+ism, Muskism=Musk+ism

    -정의로운 머스크, 공매도 전쟁서 로빈후드 옹호

    -용기있는 머스크, 작년 12월 1일 ‘수플레’ 경고

    -테슬라 주식 “수플레와 같은 신세가 될 것”

    -갓 구워냈을 때에는 푹신푹신하지만

    -식으면서 한순간에 주저앉는, 즉 ‘flash crash’

    -머스크 수플레 경고 진의, ‘열심히 하자’ 독려

    Q.테슬라 신드롬과 머스키즘에 확산될수록 쥐구멍에 들어가고 있은 글로벌 IB가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곳입니까?

    -작년 12월, 테슬라 목표가 ‘극과 극’ 화두

    -골드만삭스, 테슬라 목표가 ‘780달러’ 제시

    -JP 모건, 테슬라 목표가 ‘90달러’ 제시 대조

    -일부 헤지펀드, JP모건 전망 토대 ‘공매도’

    -테슬라 주가, 지난 2월 한때 850달러 넘어

    -머스크 저주, JP 모건 공매도 전쟁 대참패

    -로빈후드 사이 “머스크에 저항하지 마라”

    Q.이제 도지데이가 끝났는데요. 도지코인 가격이 제2의 게임스톱발 공매도 전쟁이 될 것이라는 시각이 있거든요.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뜨겁게 달궜던 게임스톱 공매도 사태도 말씀해주시지요.

    -헤지펀드, 게임스톱 가격하락 예상 ‘공매도’

    -개인 상대로 헤지펀드, 1949년 설립 후 첫 패배

    -헤지펀드 반격 여부 ‘주목’…로빈후드 연대 강화

    -SEC, 패자인 헤지펀드보다 승자인 개인 옹호

    -도지코인 가격, 도지데이 종료 이후 논쟁

    -‘제2의 니콜라’가 될 것이라는 시각 부상

    -일부 헤지펀드, 도지코인 가격 하락 예상 ‘공매도’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투자 환경…규제 움직임

    Q.바이든 정부의 첫 시련이라고 불렀던 공매도 전쟁을 계기로 미국 관련 당국에서도 대책 마련에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바이든 정부, 첫 시련 어떻게 대응할까 ‘주목’

    -옐런 주관 SEC, Fed-뉴욕 연준 등 대책 회의

    -월가, 도드-프랭크 법안 부활 시기 주목

    -로빈후드 ‘제2 월가를 점령하자’ 움직임 고개

    -2011년 재스민 혁명과 아랍의 봄, 장기집권 축출

    -2011년 ‘反월가 시위(Occupy Wall Street)’ 확산

    -개인 투자자 적용 여부 주목, 일단 ‘보호’ 입장

    Q.다음달 3일에는 우리도 공매도가 재개되지 않습니까? 어제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대주제도 확대조치가 발표됐죠?

    -정치권+동학개미+해외시각 종합 고려

    -5월 3일, 공매도 재개

    -코로나 이후 3차례 연장, 추가 연장 불가

    -공매도 재개 방식, ‘two track’ 홍콩식 채택

    -유동성 풍부하고 시장 영향 적은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구성 종목은 재개

    -나머지 종목은 공매도 금지 발표해 논란

    -개인대주제 확대, 사전교육 필요

    Q.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습니다만 이제는 개인 투자자의 비중이나 힘이 종전에 볼 수 없을 정도로 커지지 않았습니까?

    -로빈후드, 이익 적극 개진하는 행동주의화

    -전통적인 헤지펀드 한계, 행동주의 헤지펀드

    -헤지펀드와 증권사 한계, 행동주의 로빈후드

    -개인 투자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환경

    -인터넷과 모바일폰으로 개인 간 연대 여건

    -집단지성, 정보습득 용이와 리서치 능력 탁월

    -韓 증시 정책, 개인 투자자 영향력 커져

    -‘증시 악재 발언’ 신중해야

    -대주주 양도차익 과세?거품 우려

    -공매도 재개?부채의 화폐화 등 주의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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