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야채’ 컴백과 동시에 야채주스 광고 모델 낙점…광고계 러브콜 부르는 ‘콘셉트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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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5-03 15:00  

노라조, ‘야채’ 컴백과 동시에 야채주스 광고 모델 낙점…광고계 러브콜 부르는 ‘콘셉트 천재’




대세 듀오 노라조(조빈, 원흠)가 광고계 대세로 거듭났다.

3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노라조가 국내 유명 야채주스 브랜드 하루야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신곡 `야채`를 통해 현대인들의 `건강전도사`로 나선 노라조의 유기농 야채 콘셉트와 평소 이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이미지가 야채주스 광고 모델 캐스팅으로 이어져 한계 없는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노라조는 지난달 29일 새 싱글 `야채`로 컴백해 눈에 띄는 형광 야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를 찬양하는 `건강 푸드송`을 귀에 쏙쏙 박히도록 맛깔나게 가창해 대중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노라조는 이처럼 활동 시작과 동시에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야채` 가사를 센스 있게 개사, 해당 광고 CM송으로 적절하게 녹여내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전망이다.

앞서 노라조는 원흠 영입 후 발매한 첫 싱글 `사이다` 활동 당시 기발한 사이다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로 국내 대표 사이다 광고를 촬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욱 진화된 야채 콘셉트로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노라조의 야채주스 광고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노라조는 지난달 29일 새 싱글 ‘야채’로 컴백, 다양한 음악방송 활동과 광고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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