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가 오늘(7일)부터 월~금 오후 9시30분부터 11시까지 미국 증시 프리마켓과 개장 후까지 실시간 해외 정보를 전달하는 유튜브 라이브 서비스 `더 글로벌 라운지`를 시작한다.
미국 증시가 움직이는 상황을 라이브로 짚어내 투자와 정보의 시차를 없애겠다는 취지다. 매일 실시간으로 바뀌는 주요 경제지표들과 이슈가 갖는 의미도 분석한다.
방송은 미국 증시가 열리는(서머타임 기준) 오후 10시30분보다 한시간 빠르게 시작한다.
개장 전 알아야 할 당일 투자 정보와 이슈를 전달할 뿐 아니라, 증시 개장시간 전부터 거래가 가능한 미국 증시의 특성을 고려했다는 게 한국경제TV의 설명이다.
`더 글로벌 라운지`는 한국경제TV 신인규 기자와 미국 시황을 전문적으로 전달해온 노경연·김은솔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한다.
생방송은 글로벌 라운지 채널 뿐 아니라 한국경제TV·주식창 유튜브 채널 등으로 함께 송출된다.
유튜브에서 `더글로벌라운지`를 검색하면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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