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전치 10주' 골절상…"수술 후 치료 중"

입력 2021-06-21 10:53  


배우 최수종이 친선 축구경기에서 오른팔을 다쳐 수술을 받았다.
21일 최수종 측은 "최수종이 최근 축구 경기 중 오른팔 골절로 전치 10주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최수종은 오른팔 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러져 수술을 받았으며, 깁스를 한 상태로 알려졌다.
아내 하희라와 함께 출연중인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스케줄은 그대로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