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가 주요 아티스트 활동 본격화 등으로 하반기에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하이브는 12일 오전 9시 2분 현재 전 거래일과 비교해 5,500원(1.79%) 오른 31만3천원에 거래 중이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9일 발매된 BTS 싱글 앨범 버터(Butter) 및 관련 상품 판매 실적이 3분기에 반영된다"며 "하반기에 세븐틴, 엔하이픈의 앨범 활동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부터 내년초에 하이브 재팬의 보이그룹, 쏘스뮤직의 걸그룹이 데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아티스트 합류도 속도를 내고 있어 위버스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최 연구원은 내년 이익 추정치를 높여 목표주가를 38만원을 기존 32만원 대비 19%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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