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린내에 가시도 없앴다…CJ제일제당 '순살 생선구이' 선보여

신선미 기자

입력 2021-08-12 11:01  

비린내에 가시도 없앴다…CJ제일제당 '순살 생선구이' 선보여

취식 편의성 UP 음식물 쓰레기 걱정은 DOWN
생선구이, 2년간 매출 250억원 기록

수산 가정간편식(HMR) 시장을 개척한 CJ제일제당이 출시 2주년을 맞아 순살 생선구이를 출시했다. 생선 비린내에 이어 큰 뼈와 잔가시를 모두 제거해 어린아이들이 먹기 편하고 음식물 쓰레기 걱정도 줄였다.
CJ제일제당은 간편함을 업그레이드한 뼈 없는 생선구이HMR인 ‘비비고 순살 생선구이’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순살 고등어구이와 순살 삼치구이 두 종류다.
사과추출물 등을 활용해 비린내를 잡았고 기존 ‘비비고 생선구이’와 마찬가지로 전자레인지로 1분만 조리하면 된다. 밥 반찬은 물론 샐러드, 파스타 등 요리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비비고 순살 생선구이’는 CJ제일제당이 진행한 `생선구이 소비 행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요 소비층인 미취학 자녀 가구의 니즈를 반영했다. ‘자녀에게 생선의 단백질을 먹이고 싶지만 뼈, 가시 등 처리가 어려워 구매가 꺼려진다’는 소비자 목소리를 적극 수용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생선을 집에서 구울 때 나는 연기와 비린내, 손질에 번거로움을 없앤 수산HMR 제품이다. 특히, 조리 시간 줄여주는 `가시비(價時比)` 제품 선호 트렌드를 이끌며 2019년 8월 출시 후 2년간 누적 매출 250억원을 기록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육류 위주로 형성된 가정 간편식 시장에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지속해 수산HMR 카테고리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면서, “‘비비고 생선구이’를 연 200억원대 대형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앞으로도 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