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에 운명 뒤바뀐 게임株…엔씨 '낙폭확대'·펄어비스 '랠리지속'

박해린 기자

입력 2021-08-27 09:39   수정 2021-08-27 09:42


신작으로 게임주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신작 `블레이드앤소울2`의 초기 접속률이 예상보다 부진하자 주가도 하락세다.
27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보다 4.09%(2만9,000원) 내린 6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에는 15.29%(12만8,000원) 급락한 바 있다.
증권업계에선 엔씨소프트의 야심작으로 평가받던 블레이드앤소울2의 초기 접속률이 저조하게 나타나면서 흥행 실패 우려가 제기된 탓에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에 반해 펄어비스는 신작 기대감에 주가가 이틀 연속 강세다.
27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보다 11.04%(9,700원) 오른 9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기준 코스닥 시가총액 5위를 기록했던 펄어비스는 현재 카카오게임즈와 셀트리온제약을 제치고 코스닥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최근 메타버스 플랫폼에 구현한 게임 ‘도깨비’의 최신 영상을 세계 3대 게임쇼 독일 ‘게임스컴 2021’의 개막 행사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공개했다.
도깨비는 주인공이 도깨비(몬스터)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메타버스 오픈월드에 구현한 게임이다. 펄어비스는 이 게임을 PC와 콘솔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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